\ [일상]성수 핫플 데이트 코스 2편 성수에서 잠실까지 :: Something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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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 [일상] - [일상]성수 핫플 데이트 코스 1편 서울숲

 

[일상]성수 핫플 데이트 코스 1편 서울숲

몇 달 전에 일본에 있었을 때 같이 회사를 다녔던 친구가 한국에 온다고 연락이 왔다.어디 가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물었는데 딱히 없대서;경복궁이나 종각근처 시장등을 얘기했더니 경복궁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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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숲편에 이어서 2편은 성수역방향으로 쭉 걸어가며

소품샵, 팝업스토어, 화장품샵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브레디포스트라는 프레첼 전문점이다.

작은 스티커나 필통, 에코백등 소품을 파는 해피어마트이다.

 

헤이데이라는 인테리어장식판매점도 있다 밖에서 보면 컵이나 그릇들을 판매하고 있다.

포인트오브뷰에서는 펜이나 다이어리등 문구를 판매하고 있는데 걸어다니며 구경하기에 좋다.

 

키링을 DIY해서 자신만의 키링을 만드는 샵도 있다.

 

 

원래는 텅이라는 카페에 가려고 하다가 대림창고라는 카페에 갔는데 창고를 카페로 개조해서 엄청 넓어 자리도 많은데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 빵도 맛있고 인테리어도 특이했다.

일본인 친구가 릴스에서 본 적이 있어서 와보고 싶었다고 좋아했다. 다행,,,ㅎㅎ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클리어하고 잠실로 이동했다.

보노보노 팝업스토어를 하고 있었는데 일본인 친구는 왜 보노보노를 팝업할 정도로 인기가 있냐는 반응이었닿ㅋㅋㅋㅋ

인기가 있다기 보단 추억의 캐릭터 느낌이긴 했는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서 재밌었다.

옷 구경하며 쇼핑도 즐겼다.

석촌호수를 지나서 한국식 고기 구워먹는 곳으로 왔다.

숙수돈가라고 석촌사는 친구에게 추천받은 맛집으로 왔다 

고기가 다 구워져서 나오는 구조라 굉장히 좋았다

아슬하게 웨이팅없이 왔는데 주말 저녁은 거의 만석이었다.

롯데월드도 살짝 보이는 석촌호수를 조금 걷다가 월드타워도 보구 데이트 끝!

 

사실 아침10시부터 거의 밤9시까지ㅎㅎㅎ굉장히 많이 걸었구 알찬 여행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빡빡하게 준비했는데

친구에겐 모처럼의 해외여행이니 제대로 만끽하고 가길 바랬다.

친구도 만족하고 가서 정말 다행이었구 넘나 재밌었당

한국에서 좋은 추억을 갖고 돌아가길~

담에 또 보장

本当に楽しかった

ありがとう

また会お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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